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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 아님니다!!!| ㆍ자유게시판
동방태양 | 조회 667 |추천 0 | 2010.11.14. 15:22
 

댓글 30 | 손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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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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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알바없음 10.11.14. 15:25
이런내용을 제목 부터 오타군요ㅎㅎ
 
 
크린 10.11.14. 15:42
세종대왕님이 소리의 기운인가... 이걸 본떠서 만들었다는 주장인가요?
아니면 이제 와서 보니 이런 우연의 결과도 있다는 주장인가요?
한글은 신비롭고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과학적인 치밀한 연구와 계산의 결과라 생각했는데요.
다른 그 어떤 고대 유산보다 창제 과정이나 목적, 만든 사람이 가장 확실한 유산이라.....
 
 
드르렁쿨 10.11.14. 15:55
이미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발음기관 모양을 본떴다고 밝힌 이상 다른 설이 개입될 여지는 없죠. 만드신 세종대왕이 직접 '발음기관 모양을 본떴소' 하고 못박아놨으니 뭐.
 
동방태양 10.11.14. 18:56
혜례본에는 옛 전자를 본떠 만들었다는 기록도 존재합니다.
발성기관과 바람의 모양이 많이 참고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운을 아주 간단하게 상형된 글이 한글이 됩니다.
 
천국의 냥이 10.11.15. 01:58
옛전자를 본떠 만들었다는 건 모양을 본 뜬 게 아니라 전자의 특성을 본 떴다는 말이에요.
전자는 하나의 글자를 두개로 늘리거나 상하좌우로 반전시켜서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특성이 있었거든요.
세종대왕은 이 특성을 참고해서 모음과 쌍자음을 만든 거죠.
우선 구강구조를 본따 기본자음을 만들고(ㄱ, ㄴ, ㅁ, ㅅ, ㅇ) 모음은 천지인을 본따 만들고( ·, ㅡ, ㅣ)
그외의 글자는 전자의 법칙을 적용해서 파생시킴. 그 시대에 이런 획기적인 생각을 하다니 경이롭습니다
한열사엔 유독 세종대왕님 업적을 폄하하는 분들이 많은듯.
 
 
윤세나 10.11.14. 16:04
만든사람의 본인의 주장을 생전 상관없는 후손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희한한 광경이네여...ㅋㅋ
 
 
부설 10.11.14. 16:26
일리가 있는 주장같군요.
 
 
걸스데이 떠라 10.11.14. 18:25
글쓴분 노력은 가상하지만, 참고자료를 더 살핀후 본인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후 주장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동방태양 10.11.14. 18:51
참고자료로는 규원사화와 환단고기기타 신대문자등의 자료가 존재합니다.
[고조선문자][도기자료][훈민정음 혜례본]

그러나 그런 자료들은 참고자료만 될뿐 실증자료로는 부족합니다.
실증자료는 입이 됩니다.
 
 
우비비 10.11.14. 19:26
신대문자....는 또 뭐야,,이런 사람들 보면..훈민정음해례본이 발견 안되었으면 정말 ..어쩔뻔 했나 싶음.....발음기관의 모양으로 기본글자를 만들었다는 기록보다...옛글자를 참조했다는 문구를 더 크게 본다는 게 이상한 거 아닙니까?..거기다 기운은 뭡니까? 무슨 점집도 아니고..모음은 천지인이라고 창제원리를 이미 밝히신거 모릅니까? ..만든 사람이 창제원리를 밝혔는데,,무슨 환단고기에,,신대문자,ㅋㅋㅋ까지 들이대며 그게 아니라니..거참..
 
우비비 10.11.14. 19:33
한글의 모음이 음운학적 원리에 얼마나 충실한지가 천지인에서 증명되는 겁니다,,그런 수준의 모음의 원리로는 한글의 모음글자의 음양, 디자인의 단순함에서 복잡함까지 지극히 간단한 반복성과 완벽하게 일치되는 체계의 정합성.,소리의 가벼움,무거움,밝음,어두움의 음운학적 특성과 정합되는 과학적 시스템이 나오지 않습니다,,괜히 최고의 과학적인 글자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한글이 음성인식이 단순히 표음문자의 수준을 넘어서는 과학성을 지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죠,,소리파장을 이용해 인식을 해도 음의 소리를 가지는 "어"와 양의 소리를 가지는 "아"도 완벽히 구분되는 것이 증명된 바 있습니다..
 
우비비 10.11.14. 19:43
고작 그정도의 난잡한 창제원리라면 한글이 세계석학에게 최고의 문자라고 이만큼 추앙받기는 힘들걸요,,
한글에 대해 항상 감탄하는 것은 님이 말한 고작 그정도의 수준에서 설명되는 단순한 문자체계를 넘어서는 과학성과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세종대왕님의 천재성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케리그마 10.11.14. 23:14
창제원리까지 들먹이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시면 곤란하죠
동방태양님은 소리이론이라며 말씀하시지만 그 정도의 내용은 굳이 연구를 하지 않아도
한국사람이라면 태생적으로 생활속에 녹아든 언어의 영향으로 소리가 의미하는 바를 글자로
표현했을 때 감이 오게 마련이라고 봅니다.

신대문자 언급은 정말 넌센스네요 아쉽습니다 태양님
 
동방태양 10.11.18. 23:00
케리그마님 관심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을 발음기관을 본떠만들었다고 하면 한글를 바로 이해하는데 막히게 됩니다.
완벽한 한글을 이해할수도 없게 됩니다.
한글은 우리들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뛰어난 글임이 알게 됩니다.

필요하면 배울 것이고 필요 없으면 무시하게 될 것입니다.

소리규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한 사실입니다.

신대문자는 저도 잘 모릅니다.
아직 논쟁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우비비 10.11.19. 17:37
동방/답답한 소리좀 그만하시죠,,신대문자는 논란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일본 사이버종교의 날조로 일본 학회에서 조차 비웃음 당하는 개소리일뿐입니다..
한글의 이해하는 데 막히는 것은 님뿐이구요,,완벽한 한글을 이해한다는 게 고작 님이 말한 그런 저급한 원리인가요? 한글이 뛰어난 글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님이 말하는 한글의 원리는 허접하는 겁니다..님이 말하는 한글의 창제원리정도로는 한글은 그냥 흔한 문자에 불과합니다..다른 글 찾아보시기전에 한글에 대해 좀 더공부하시면 님이 말한 한글에 이해에 대해 얼굴이 확 뜨거워 질겁니다..
 
우비비 10.11.19. 17:51
간단히 말씀드리죠..이건 고등학교교육시간에 졸지만 않으면 다 아는 기초적인 내용입니다만...한글의 우수성은 발음기관을 본딴 5개의 기초가 되는 자음과 그자음에 일관된 규칙을 적용해 같은 계통의 새로운 소리글자가 뻗어나가고 거기에 된소리까지 일관된 원칙에 있습니다..지극한 간단함에서 뻗어나오는 변용성,응용성,에 있습니다..그리고 천지인이 왜 우수하느냐 하면 어두운/무거운 소리와 가볍고 밝은소리가 천지인의 원리에 의해 ㅣ 글자의 좌우,위아래에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 단순철학을 넘어서 실제 음운학적 특성이 일치되기 때문에,,최첨단 시대에 음성인식에 까지 적용되는 과학성
 
우비비 10.11.19. 17:48
단순한 모음의 회전,반전,조합으로 수많은 다양한 소리를 표현하기에 세계의 석학들이 최고의 글자라고 하는 겁니다..님이 말하는 그런 얄팍한 원리로는 꿈도 못꾸는 문자체계의 정합성이고 고차원적인 음운학, 동양철학, 디자인의 과학성입니다....
 
동방태양 10.11.19. 20:14
잘 아시는 분 같아 질문하나 몇가지 드려 봅니다.

[ㅅ]의 모양은 어떤 모양을 본뜬 것이가요?
또 [ㄱ]은 왜 어금니 소리인가요?

[ㅈ]은 어떤 모양인가요?
[ㅅ]과의 관계는 어찌 되나요?
 
동방태양 10.11.19. 20:16
또 [답답]의 뜻에는 왜 답답하다는 뜻이 들어가 있을까요?
 
우비비 10.11.20. 20:12
기본 자음 ㄱ,ㄴ,ㄷ,ㅅ,o,를 획수를 더해 만들었다는 건 초딩도 아는 상식입니다,,"ㅅ"은 이와 혀사이의 모양을 본뜬겁니다.."ㄱ"이 왜 어금니 소립니까? 혀의 모양이지..그리고 기본 "ㅈ"은 "ㅅ"과 발음과정에서 동일한 이과 혀의 위치를 가집니다.(발음해보면 암)그래서 체계의 정합성과 과학성으로 칭송하는 겁니다.. 이건 다른 된소리 ㅋ,ㅌ,ㅎ,,그리고 쌍자음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칙입니다...다른 괴상한 문헌 찾기 이전에 기본 상식부터 좀 챙기세요,,정말 몰라서 묻는 거면 그 무식함에는 할말이 없소.,,훈민정음에 대해 한썰 풀어놓겟다는 사람이 초딩상식도 모르고 뭘 아는 척 하는 건지,,한심해서 원
 
동방태양 10.11.20. 17:52
이와 혀사이로 보았군요. 제가 알기로는 치사이음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발음기관의 모양에서 유추해 보면 상치와 하치를 옆에서 본 모습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상치와 하치 사이로 바람이 좁아지는 모양입니다.
소리의 이치를 알려면은 바람의 움직음을 정확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뜻이 담기는 이치를 알려면은 소리의 기운을 알아야 합니다.

[답답]의 뜻이 담긴 이유를 답변하지 못하셨군요.

제 논리는 혜례본과 어긋나는 이치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님니다.
제글을 제목만 보고 읽지 않으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우비비 10.11.20. 20:06
저하고 지금 말장난 하자는 겁니까? 답답?을 말해보라니요..한글의 창제원리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한국어 단어의 뜻을 말해보라니요? "답답"의 뜻을 설명해야 합니까? 답답하니 답답하다하지요,,나한테 지금 답답의 원어을 알아보란 말인가요? 뭔뜻입니까?그리고 혀와 이빨의 모양이 곧 공기가 통과하는 것이 바람이고 같은 얘긴인데,,뭔 새삼스래 별 대단한 얘기인것 합니까? 어처구니가 없네,,할말이 없으니 별 걸 다 같다 붙이면서 아는 척 하고 싶습니까?
그럼 "ㅇ"는 목구멍이 소리를 냅니까? 목구멍을 지나가는 공기가 소리를 내지...
 
우비비 10.11.20. 20:08
내가 젤 답답한게 뭔지 아십니까? 님은 지금 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조차 없이 어디서 줏어들언 썰로 아는 체 한다는 게 뻔히 보이니까 네가 이리 영양가 없는 답글을 달고 있는 겁니다..,다른 이상한 건 많이 찾아 보셨다는 분이 정작 한글의 원리조차 모르신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다시 한번 해례본에 대한 사전 공부를 해보세요,그럼 자신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는 지 스스로 깨닫게 될겁니다,,님은 한글의 위대함에 대해 말한다면서 정작 평범한 글자로 만들고 있어요,,
 
우비비 10.11.20. 20:09
님이 말하는 창제원리로는요,.,한글의 과학성, 원리의 정합성,단순함에서 뻗어나가는 복잡성의 일관된 창제원리를 설명 못합니다..그러니 내가 세종대왕을 천재에서 아닌 범재로 낮추고 ...한글을 그저그런 문자기호수준으로 떨어뜨려 버린다는 뜻입니다,,그런 창제원리로는 알파벳이나 타민족의 수많은 문자들과 특별히 다를바가 없는 평범한 문자입니다...님이 자신있으면 주위에 한글전공자한테 한번 이글 보여주세요..무슨 소리듣는지..
 
동방태양 10.11.20. 21:20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글은 소리와 자연을 일치시킨 자연어입니다.
그래서 소리와 자연이 일치를 이루게 됩니다.

소리를 보면 그 소리의 뜻을 알게 됩니다.

한번 [답답]의 소리를 직접내보세요?

입을 벌렸다가 입을 꼭 오무리는 소리입니다.
[갑갑]의 소리도 있습니다.

종성 [ㅂ]은 입을 다무는 모양입니다.
입을 벌린[ㅣㅣ] 상태에서 뭉치[ㅁ]는 모양을 본딴 것입니다.

종성[ㅂ]을 알면 그 뜻을 대략 알게 됩니다.

한글의 뜻은 입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한글을 보면 뜻도 알수 있게 됩니다.

한글은 방향글이였으며 가름글이였습니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언어였습니다.

뜻글이고 상형글이였습니다.
 
동방태양 10.11.20. 21:26
제글에 모순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하여 주십시요. 단순한 비방글은 사양합니다.
 
동방태양 10.11.20. 21:42
바람의 모양을 본뜬 것이지 발음기관을 본뜬 모양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비비 10.11.21. 07:36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이니 좋은 말 나올리가 없죠,,내가 지금 하는 말은 대단한 전문지식이니 아니라 기본교육과정에 있는 내용입니다,,좀 아는체 하기 이전에 기본부터 좀 챙기고 나서 얘기를 해야지ㅡㅡ어디서 요상한 잡설을 늘어놓으니 좋은 소리 들을수 있습니까?..님 다른 글 을 대강 훑어봤는데...상태가 좀 심각하더이다...더이상 님하고 말 섞으면 나만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 걍 포기할랍니다,,님 좋은 대로 생각하십시다..이건 뭐 벽하고 얘기하는 기분이
 
동방태양 10.11.21. 16:37
상식을 부정하는 것이 아님니다. 더 깊히 들어가서 설명드린 글입니다. 제글을 읽어 보셨다니 어느 부분이 어떻게 그른지 구체적인 글을 원합니다. 글이란 구체적인 글이 되어야 구체적이 답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님은 제글을 하나도 부정하신 글이 없었습니다.
 
 
마성의 송중기 10.11.14. 19:58
이런 잡소리하다가 또 신고당한다 -ㅇ-+ 훈민정음 해례본을 무시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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